그림들 l 2011년 12월 18일



요즘 네이버블로그를 쓰다보니 이글루스에 소홀해져서
그림이 밀려 한꺼번에 올리게되네요 여전히 제이글루는 그림보관소 용도인듯 으흐..
원래 옆으로 더있는 그림인데 손목이 꺽여서 잘랐더니 마치 다른누군가
목의 스카프를 푸는것 같군요!! 이렇게 추잡한시선으로 보는 나여따..


마영전 피오나




구냥 남자애
그래요.. 교복입은 남자애가 그리고 싶었어용
츄릅..






표지용 보리스 알고보니 명암없이 단색으로만 칠하는거라 그린게아까워
수정해서 올리는 그런 것이었따..


by 붉은여우 | 2011/12/18 20:5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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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손손 at 2011/12/19 19:43
아ㅏ나 훤한장소에서말하기 부끄럽다면 저에게 비밀스럽게 네이버주소를 주시지요;
Commented by 손손 at 2011/12/19 23:10
그리고 준다 저에게 제레인트를!
Commented by 손손 at 2011/12/19 23:11
후후 나중에 문자해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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